송도국제도시에서 오스템글로벌(주) 착공 국민의소리TV 임채완기자

2020-10-29 


송도국제도시에서 오스템글로벌(주) 착공 국민의소리TV 임채완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시청 #오스템글로벌(주) #송도국제도시 #임플란트 #박남춘시장 #최규옥회장 #국민의소리TV #임채완기자 ○ 제조 및 연구시설 등을 갖춘 오스템글로벌(주) 사옥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서 착공됐다. 이 회사는 임플란트 분야 우리나라 1위이자 글로벌 5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주)의 자회사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송도동 209-2번지 첨단산업클러스터(B) 내 오스템글로벌(주) 사옥 부지에서 이원재 청장, 김희철 인천시의원,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주)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 오스템글로벌(주)은 일본과 스위스 등 외국 치과정밀기기 연구개발사들과 협력해 22,693㎡의 부지에 약 1,8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5년 6월까지 치과의료기기 제조동(7층), 연구·사무동(8층), 랜드마크동(16층) 등을 순차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 오스템글로벌(주) 사옥에는 임플란트 체어, 센서 등 영상장비 제조 연구시설들과 함께 오스템글로벌(주) 임직원 등이 입주하게 되며 약 1,450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주) 회장은 “착공식을 계기로 오스템글로벌(주)를 오는 2035년까지 의료기기 분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착공식을 통해 사업이 계획대로 착실히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며 “오스템글로벌(주)가 송도를 전진 기지로 삼아 임플란트 분야와 다양한 의료기기 분야에서 더욱 성장,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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