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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인천 계양구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효도·사랑 도시락’ 사업 진행을 위해 인천계양시니어클럽(어머니밥상)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효도·사랑 도시락’ 사업은 지역 내 결식이 우려되는 60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약 60여 명의 노인과 장애인 에게 주 5회 도시락(중식)을 지원하며 요보호 대상자와 저소득 가정의 결식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근 계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급식의 질 개선을 위해 급식단가를 3,2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하였으며 서울에 소재한 업체에서 계양시니어클럽 ‘어머니 밥상’으로 변경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들에게 영양가 있는 양질의 식사를 제공함과 더불어 계양구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광용) 관계자는 “어머니밥상에서는 내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정성 들여 만들고, 맛있게 만들어진 음식을 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두 기관이 서로 협력한다면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도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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