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양평)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사망 환자 발생

2018-06-18 



-올해 전국(양평) 첫 진드기 매개 감염병 사망 환자 발생-



인천 동구 보건소(소장 김권철)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손, 발 등이 노출된 옷을 입는 여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 쯔쯔가무시증, 라임병 등이며, 이들 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어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구는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예방수칙 실천을 위한 홍보와 함께, 취약지역에 철저한 방역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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