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결혼하기좋은도시 유정복시장 가족친화인증사업 피폴tv 조선희기자

2018-06-14 


인천광역시가 결혼 인식을 개선하고 신혼부부의 주택 전월세 이자를 지원하는 등 결혼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젊은이들이 결혼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고, 주택 전월세 이자를 보태줘 신혼살림살이의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76억원을 들여 결혼인식 개선→ 만남준비→ 결혼장려 등 3단계의 9개 시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또, 가족친화직장문화를 갖는 기업에 대한 가족친화인증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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