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교통연수원 개인택시운전자 자살예방프로그램 인천광역시청 유정복시장 보건복지부 인천포털 피폴tv 조선희기자

2018-06-14 



인천시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인천교통공사 교통연수원에서 운영되는 「개인택시운전자 보수교육과정」에 ‘소중한 나, 소중한 우리’라는 자살예방프로그램을 신설했으며 총 1,200명의 개인택시운전자에게 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2017년부터 ‘생명사랑택시’를 위촉했구요. 택시기사가 자살예방게이트키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정책화하여 2017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는 인천시가 개인택시 운전자 전체를 게이트키퍼로 양성한 후의 성과가 더욱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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